Game Dev Tycoon 초반 공략

개인적으로 참고를 하기 위해 번역한 WIKI 초반 공략 내용입니다.
스포일러 가득하니 주의하시고, 번역을 날림으로 해놔서 오역, 의역 많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스팀 공식 출시 버전 1.4.2 이전 버전인 1.3.9 기준이라, 추후 업데이트 시 내용이 쓸모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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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 온라인

수도사 만렙 찍고 허무함에 몸부림 치다가 디아블로3를 접고, 반지의 제왕 온라인(이하 반지온)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선 한게임이 런칭했다가 쫄딱 말아먹고 철수했지만, 북미에선 아직도 선전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영미권에선 반지의 제왕 원작의 버프 때문에라도 쉽게 끝나지는 않겠죠.

한국인이 많다는 실버로드(SILVERLODE) 섭에서 시작을 했습니다만, 실버로드 섭 자체가 북미에서 사람이 작은 섭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미 만랩이 많아서 쪼랩들은 보기도 힘듭니다. 주로 혼자서 놀지만, 가끔 외국애들이 모으는 파티에 들어서 같이 인던 돌고 퀘스트 하고 하면 꽤 즐겁습니다. 너무 말들이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어도, 초보라고 무시하는 것도 없고 실수해서 파티가 전멸해도 뭐라하는 사람 한 명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같이 인던 돌다가 빡친 원정대장은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만렙 법사 끌고 와서 다 깨주기도 하구요.

혈족(Kinship) 가입하라는 메세지는 정말 자주 옵니다. 파티플레이는 안하면서 왜이리 혈족은 들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혼자서 하는 게 너무 지겹고 힘들다 싶으면, 혈족을 가입해야 합니다. 외국애들도 파티 모집하다가 인원 안 맞으면 항상 혈족에 부탁해서 사람을 채우더군요. 특히 한국 사람들을 만나려면 Korea 채널에 얘기하고 적극적으로 혈족 가입하고 하셔야 합니다. 저는 혼자 다니다보니 한국 분들 만난 적이 없네요. 제가 모른채 지나쳤을 수도 있지만요. Read more

HMD(Head Mount Display) ST-1080 사용기 #2

지난 번 포스팅을 하고 보름 정도 지났습니다. 그동안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사용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안경을 쓰고서는 감당이 안되는 착용감 때문인데요. 사용할 때 마다 렌즈를 낄 수도 없고, PC를 사용할 때마다 착용하려 했던 생각은 접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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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D(Head Mount Display) ST-1080 사용기 #1

미국 SMD사에서 만들고 한국에서 조립/생산 하는 ST-1080이 출시되었습니다. 최초로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HMD여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소니의 HMZ-T1이 의외의 큰 성과를 거두며 물건 구하기가 힘들어진 것이 오히려 더 큰 기대를 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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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파는 디아블로

는 개뿔…

10년 만에 같은 느낌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한정판은 오지도 않고, 게스트 패스 겨우 구해서 들어갔더니 섭다에 이은 점검.

패키지 게임 주제에 싱글도 안되고 완전 멘붕.

계속 이러면 모닝 디아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군요. 주말은 정말 지옥문이 기다리고 있을 듯…

디아블로3를 위한 준비

며칠 전에 올라왔던 스틸시리즈의 디아블로 이벤트입니다. 디아블로 헤드셋과 마우스를 사면 디아블로3 한정판을 준다는 것만 다들 혹했나 봅니다. 33만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300개가 다 팔렸습니다. 5월 5일 새벽까지는 품절이 아니었지만 5월 5일 아침에는 품절이더군요.

저도 그 혹한 사람들 중 1명입니다. :–P

헤드셋을 사려고 할 때 가장 처음 고려했던 것이 디아블로 헤드셋이었는데 USB 연결이라 A40로 넘어갔었습니다. 결국 무지막지한 돈을 들인 A40에 이어 디아블로 헤드셋과 마우스까지 구비하게 되네요. 그놈의 디아블로가 뭔지.

헤드셋과 마우스는 팔면 된다고, 15일의 전쟁에 참여 안하는 대가라면 싼거라고, 위안 아닌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미친 짓을 하는 것이 나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하면서 말이죠. 20대를 디아블로와 함께 보냈던 사람들이 이제는 다 직장인이 되어 같이 지르고 있는 모습,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제 1주일만 기다리면 됩니다.

APink – HUSH 티저 라이브 배경화면

APink 1집 출시 기념 라이브 배경화면

[ APink - HUSH 티저 라이브 배경화면 ] Download

아래는 서비스.

[ kate Upton - CAT DADDY 라이브 배경화면 ] Download

Windows Anytime Upgrade

두달 전쯤 윈도 7 얼티밋 시디키를 구입했습니다. 게임용 PC에 윈도 7 프로페셔널이 깔려 있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얼티밋을 구입하고는 까먹고 있었습니다. 시디키만 교체 해보려고 했는데 에디션이 다르다고 안되더군요. 포맷하고 얼티밋을 다시 깔려고 하니 게임들 다시 깔 생각에 앞이 깜깜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구글링을 해보니 프로페셔널 -> 얼티밋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Windows Anytime Upgrade라는 것이 있더군요. 제어판에는  Windows Anytime Upgrade 항목이 별도로 있었구요. 그런데, 한국에선 판매된 적도 없고 2010년에 이미 서비스가 종료되었다는 얘기가 있어서 잘 될까 걱정했는데, 어이없게도 너무 잘 됩니다.

그냥  Windows Anytime Upgrade 실행하고 얼티밋 시디키 넣고 재부팅 한 번 하면 끝납니다. 10분도 채 안걸린 것 같네요. 재부팅 후에는 정품 인증 살포시 한 번 해주셔야 하구요. 판매와 종료 얘기는 Anytime Upgrade 전용 제품에 대한 것이었나 봅니다. 정상적인 리테일 시디키를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지 Anytime Upgrade가 가능합니다.

게임용 PC를 마지막으로 모든 PC의 OS가 정품이 되었네요. 웬지 어디선가 ‘도전과제 달성’ 창이 뜰 것 같은 기분입니다.

Astro A40 Wireless System 간략한 사용기

–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쓸 말이 없을 것 같아, 사진 없이 대략적인 느낌만으로 사용기를 적습니다 –

1. 제품 소개

  • Astro A40 Wireless System – MGS4
     

    Astro A40 시리즈는 귀마개 부근의 스피커 태그를 착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업체와 협력해서 다양한 태그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것은 Metal Gear Solid 4의 Snake 버전입니다. 분명히 Scream 버전을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Snake를 주문했었더군요. 이런 영감 따위 원한적이 없는데 크윽. 처음부터 이렇게 세트로 사면 $10에 추가 구매가 가능하지만, 단품으로 태그를 사려고 하면 $19.99입니다.

    구성품은 A40 Headset, Astro Speaker Tags, Astro MixAmp 5.8, 2M 3.5mm Quick Disconnect Cable, 1M TOSlink Cable, PC Headset Y-Adapter, 2.5mm-2.5mm Xbox Live Chat Cable, 12′ USB-to-USB Mini Play/Charge Cable, AC Plug Adapter (6′ cord), 3x AAA batteries, Belt Clip,  MA 5.8 USB (PS3/PC) Chat Cable 입니다.

    PC/PS3/Xbox360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필수 주변장치는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 전에 Unboxing 영상이나 글을 다 뒤져보고, 포럼까지 찾아봐도 PS3/PC용 Chat Cable은 별매라고 했는데 가장 최근의 패키지에는 기본 포함입니다. $9.99가 허공에 떠버리는 순간이군요. Read more

Norton Identity Safe 무료 배포 중

Roboform이나 LastPass와 같이 웹사이트의 비밀번호를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 무료 배포 중입니다. 노턴 유틸리티와 고스트로 유명했던 Norton사에서 만든 Norton Identity Safe인데요. 2012년 10월 1일까지 무료랍니다. FREE of charge forever 라고 하는 걸 보니, 지금 가입하고 받으면 계속 무료일 것 같습니다.

Norton360에 들어 있는 기능이라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개인적으로는 Roboform의 노예라 Norton 360에 있는 ID 세이프는 쓰지 않고 Safe Web만 켜서 사용하고 있다보니, ID 세이프 자체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Norton 360의 Safe Web 기능도 제공한다고 하면 나름 쓸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afe Web은 위 그림처럼 구글 검색등을 하거나 웹사이트 들어가면 Norton에서 설정한 등급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Norton이 보증을 하는 링크도 있고, 위험하지 않다는 초록색 마크를 가진 링크도 있고, 듣보잡 물음표 링크도 있죠. Norton 자체에서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 바이러스 검색 DB를 만들 듯이 유저들의 선호도 등을 파악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Identity Safe에 Safe Web 기능이 들어 있다면 아마도 이런 정보를 좀 더 얻기 위해서 무료로 푸는 것일 수도 있겠죠.

뭐 그렇다고 해도 Roboform이나 Lastpass의 꽤 비싼 비용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PC 버전은 크랙 혹은 무료로 쓴다고 해도 모바일까지 쓰려면 비용 지불은 필수일테니까요. Roboform을 3copy나 구매한 호갱님이지만 인증의 귀찮음이나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 따위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끔은 갈아탈까 하는 유혹도 생깁니다. 어차피 수백개의 비밀번호를 옮긴다고 생각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말이죠.